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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비대면산업 박람회' 성황리에 개막

May 06, 2021

보도매체 : 여성경제신문


- 52개 업체 참가···8일까지 3일간 진행

- 마드라스 체크·오썸피아 "고객 직접 만나고 싶어 참가"


2021 대한민국 비대면산업 박람회(Ontact Fair 2021)'가 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B홀에서 개막했다. /여성경제신문


'2021 대한민국 비대면산업 박람회(Ontact Fair 2021)'가 6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막을 올렸다.


이날 총 52개 부스가 참여한 가운데 관람객은 국내 비대면 산업 현황을 눈으로 보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장에는 협업툴, 화상회의, 네트워크 및 보안, 에듀테크, VR·AR·XR, 돌봄 서비스, 비대면 제도 도입 컨설팅, 스마트공장, 인공지능, 원격의료 등 그간 개념으로만 막연하게 알고 있었던 다양한 비대면 서비스들이 선보였다.


행사장 입구로 들어오면 정면 왼쪽에 협업툴 업체 마드라스체크의 보라색 '플로우' 부스가 보인다. '플로우' 부스는 정면에 대형 화면을 설치하고, '플로우' 마크가 들어간 보라색 쇼핑백을 가득 쌓아둔 모습이었다. 마드라스체크는 포럼이 시작되자마자 룰렛을 돌리는 경품 추첨 행사를 진행하며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바로 옆에는 토스랩의 부스가 자리잡았다. 토스랩은 협업툴 '잔디'를 운영 중인 IT기업으로, 홍보를 위해 부스에 직접 인공잔디를 깔았다. 검은 상의를 맞춰입은 직원들은 관람객들에게 먼저 다가가 '잔디'를 알리는 등 소통을 이어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2021 대한민국 비대면산업 박람회(Ontect Fair 2021)' 행사장 컨퍼런스 스테이지 전경. /여성경제신문


컨퍼런스 장에선  전문가가 제안하는 비대면 솔루션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컨퍼런스 스테이지는 강연 시작 전부터 준비된 자리가 모두 채워져, 비대면 솔루션을 원하는 기업 및 고객들의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


'온텍트 페어' 컨퍼런스 프로그램의 첫 문을 연 연사는 이석영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부사장이었다. 이 부사장은 '카카오의 업무성과 향상으로 연결되는 메신저 중심 협업 커뮤니케이션 비결'을 주제로 강연에 나서, 메신저를 중심으로 일하는 기업의 업무성과와 협업 생산성 극대화 방안을 전했다.


이 밖에도, △권재현 한국정보인증 싸인오케이팀 팀장 △신황규 마림바 디렉터 △이학준 마드라스체크 주식회사 대표 △김대현 토스랩 대표 △민문호 오썸피아 대표 △차민수 유프리즘 대표 △전창열 (사)청년창업네트워크 프리즘 등 첫날에만 8명의 전문가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산업별 비대면 솔루션 사례를 소개하고, 최신기술이 적용된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강연을 위해 참석한 민문호 오썸피아 대표는 “고객들에게 직접 라이브 메타버스를 시현하기 위해 참석했다”며 “최근 메타버스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는데, 이번 전시회에서 실제로 메타버스 구현을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하는 부분을 유저들에게 알려주고 싶었다”고 참가 소감을 전했다.


또, 이학준 마드라스체크 주식회사 대표는 “작년에 오프라인 행사가 거의 없었다. 올해 비대면 사업 박람회를 진행한다는 소식을 듣고 아직 코로나가 계속되고 있기는 하지만 오프라인에서도 한 번 고객들을 만나보고 싶어서 참가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에코마이스 주식회사와 중앙일보가 주최하는 국내 최초 비대면산업 전시회 및 컨퍼런스는 이날부터 8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온택트 포럼 2021'은 코로나 시대 소비자와 만나 비대면 산업을 알리길 원하는 52개 기업이 참석한다.



출처 : 여성경제신문(http://www.womaneconomy.kr)

http://www.womaneconomy.kr/news/articleView.html?idxno=1026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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