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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썸피아, 정밀의료 병원정보시스템(P-HIS) 개발사업단과 공동협약

March 25, 2021

보도매체 : 머니투데이

- 병원정보와 연동 가능한 개인 맞춤형 디지털헬스케어 사업화를 위한 공동협약
- 메타버스(3차원 가상세계) 기반 디지털헬스케어 사업화를 위한 공동협약

사진제공=오썸피아
사진제공=오썸피아
서울시 고용평가 우수 강소기업이자 XR(가상융합기술) 기반 실감형 디지털헬스케어 전문기업 오썸피아(대표 민문호)가 디지털헬스케어 사업 활성화를 위해, 클라우드 기반 정밀의료 병원정보시스템(P-HIS) 사업단과 정밀의료 병원정보시스템(P-HIS) 개발 사업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클라우드 기반 정밀의료 병원정보시스템(P-HIS) 개발 사업단(사업단장 이상헌, 이하 P-HIS사업단)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보건복지부가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춰 추진하는 혁신 성장동력프로젝트 사업단이다. 저비용 고품질의 클라우드 환경기반의 병원정보시스템 솔루션 제공을 통해 개인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환자 삶의 질 향상 기여를 목적으로 한다.

오썸피아는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개방형실험실 입주사로서, 뇌신경과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교수들과 손잡고 인지 및 신체증강 디지털헬스케어 분야 연구개발을 지속적으로 해왔다. 또한 민문호 대표는 2020년 말 20개 가까운 입주기업들과 ‘한국디지털테라퓨틱스 협동조합’을 결성하고 초대 이사장을 맡아, 비대면 시대 글로벌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디지털 치료기기 시장을 준비하고 있다.

최근 오썸피아는 동작인식 "분석 기술을 활용하여 가정에서 손쉽게 건강증진 및 인지증강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솔루션을 준비 중이며, 현재 대형 통신사, 보험사 및 OTT 기업 등과도 심도 있게 사업화 추진을 협의하고 있다. 디지털헬스케어는 실감형 ICT 기술보유 기업과 대형 의료기관의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업이 필요한 만큼 진입장벽이 높은 사업분야라 할 수 있다.

P-HIS사업단과 오썸피아 양사는 이번 ‘정밀의료 병원정보시스템(P-HIS) 개발 사업을 위한 상호협력’을 통해 병원정보와 연동되는 개인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를 개발하여, 상호간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2021혁신형 디지털헬스케어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이상헌 사업단장(고려대학교의료원 의과학정보원 추진단)은 “국가 차원의 빅데이터 정밀의료 생태계 구축을 위해서는 P-HIS가 널리 보급 "확산되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 실감형 디지털헬스케어 전문기업인 오썸피아와 상호협력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오썸피아 민문호 대표는 “당사의 전문 분야인 실감형 콘텐츠를 바탕으로 동작인식 " 분석을 통해 다양한 증상에 활용 가능한 개인 맞춤형 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를 구현하려면, 병원에서 확인 가능한 의료정보와의 연동이 중요한데, 정밀의료 병원정보시스템(P-HIS)사업단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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