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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썸피아,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사업화지원 과제 선정

October 19, 2020

보도매체 : 머니투데이


오썸피아,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사업화지원 과제 선정

코로나19로 인해 우리의 일상이 어느덧 언택트(비대면) 세상으로 한걸음씩 다가가고 있다. 이제까지 늘 이어져왔던 일상의 대면 활동들이 심지어는 비호감으로 인지되고 있기도 하다. 특히 언택트 일상화는 사회적인 문제를 야기하게 되고, 그에 따른 각종 정신적, 육체적인 질병으로 이어져 병원을 찾게되는 일이 점점 더 늘게 될 것이라는 예측들이 나오고 있다.

그런데 코로나19가 언제 종식될 지 모르는 상황에서 병원을 지속적으로 방문한다는 건 또다른 전염을 일으킬 것이기에 대책이 시급하다. 그에 대한 솔루션으로 디지털 돌봄서비스가 세계적으로 회자되고 있는게 사실이다. 또한 언택트 이슈와 더불어 제2의 전성기를 누리게 될, VR/AR(가상/증강현실) 등 XR(확장현실) 융합 기업들이 그 자리를 선점하기 위해 속속들이 뛰어들 것으로 보인다.

사진제공=오썸피아
사진제공=오썸피아
최근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 XR융합 기업으로 오썸피아를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다. 오썸피아(대표 민문호)는 2015년 설립된 서울시 강소기업으로, 디지털 돌봄서비스의 일환인 디지털치료제 기획 및 개발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달엔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주관 창업도약 패키지 사업화지원 과제에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오썸피아가 최종 선정 회사에 이름을 올렸다. 디지털치료제는 CES 2020 5대 핵심 아이콘 중 하나로, 언택트 시대 대표적인 수혜주로 손꼽히고 있는 뜨거운 감자이기도 하다.

오썸피아는 3년 전부터 건강검진 AR앱, 감정노동자를 위한 힐링VR콘텐츠, 무자각 감성인식 스마트미러, 시니어들의 인지 및 신체기능 향상을 위한 재활솔루션 개발, 인지기능 테스트 터치스크린 개발 등 디지털 돌봄서비스를 위한 작업들을 차근차근 준비해왔다.

또한 작년부터 고려대 구로병원 개방형실험실(단장 송해룡) 4차산업 기업으로 입주해, 매주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뇌신경과, 이비인후과, 심혈관내과, 가정의학과 등 각 파트 전문의들로부터 디지털치료제 관련 의학적 가이드를 꾸준히 받아오고 있기도 하다. 이달엔 고려대 구로병원 개방형실험실 입주기업들 위주로 가칭 ‘디지털치료제 협동조합’이 결성될 예정인데 오썸피아 민문호 대표가 이사장을 맡을 예정이다.

그간 개발해온 디지털 돌봄서비스 관련 사전 작업들을 바탕으로, 올해말 국내 최초 XR융합 가정용 상지재활 솔루션을 런칭할 예정인데, 본 아이템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사업화과제 선정작인 만큼 귀추가 주목된다. 또한 3년 후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시리즈A 투자유치를 위한 IR도 곧 시작할 예정이며, 몇몇 투자사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민문호 대표는 한양대 경영전문대학원 겸임교수로, VR/AR/XR 등 ICT융합비즈니스 개발 강의(3학점)를 필두로, 세종로국정포럼 VR/AR위원장, 서울시 구로구 스마트시티 정책자문위원, 한국인공지능윤리협회 자문위원, 서울산업진흥원 지업지원센터 전문위원, 성남시 지원 복지법인 참사람들 이사 등 4차산업혁명 관련 융합산업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아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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